BRAND

부귀, 아름다움, 행운, 행복, 희망, 꿈을 상징하는 나비를 형상화 하는 첫 번째 디자인을 시작으로 브랜드 탄생일 2월 12일의 숫자 2와 COUTURE를 표현하기 위한 숫자 1을 바늘로 표현하였다.  두 번째는 212 숫자가 합쳐지면서 왕관, 하트로도 표현 한다. 로고만으로도 디자이너의 철학과 브랜드 컨셉처럼 자유로운 감성과 창의적 영감으로 탄생되었다.